[성경말씀칼럼] 사랑이 무엇입니까?

♥ 사랑이 무엇입니까?
★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
13:10, 킹흠정]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율법은 사랑으로 성취되고 완성됩니다.
사랑이 없으면 율법은 영원히 미완성입니다.
율법은 공의와 거룩함을 요구하지만 그 핵심은 사랑, 긍휼,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에 대한 계명은 저절로 성취됩니다.
이웃을 사랑하면 이웃에 관련된 모든 계명이 저절로 성취됩니다.
사랑은 사람을 무너뜨리지 않고, 약하게 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을 때 율법은 무너지고, 깨어지고 맙니다.
사랑이 있을 때 율법은 굳게 세워집니다. 성취됩니다.


★ 사랑은 사람을 세워줍니다 (고전8:1).
[
사랑은 세워 주느니라.] (고전8:1b).

부모의 사랑으로 자식은 일어섭니다.
선생님의 사랑으로 제자가 세워집니다.
의사의 사랑으로 환자들이 일어납니다.
지도자의 사랑으로 나라가 섭니다.

사랑은 무엇인가 또는 누군가를 세워줍니다.
미움은 파괴하지만 사랑은 가족과 사회와 민족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죄인들이 굳게 세워집니다.


★ 사랑은 완전하게 하는 띠입니다

[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덧입으라. 사랑은 완전하게 하는 띠니라.] (3:14).

사랑은 헐렁해서 금방 빠지는 띠가 아닙니다.
약해서 금방 끊어지는 띠가 아닙니다.
사랑은 견고한 띠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묶여진 사랑의 띠는 아무도 끊을 수 없습니다 (8:38-39).
[
8:38-39, 킹흠정]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형제와 형제, 형제와 자매가 띠로 묶였다면 결코 끊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완전하게 하는 띠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할 때 원수와 내가 하나가 됩니다.
시위대들은 증오의 붉은 띠를 머리에 묶고 데모를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진리의 띠, 화평의 띠, 사랑의 띠를 허리에 묶습니다.


★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
무엇보다도 서로 뜨겁게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4:8).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십자가에서 나타났을 때 세상 죄인들의 모든 죄가 다 제거되었습니다. 사랑하면 허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
미움은 다툼들을 일으키거니와 사랑은 모든 죄를 덮느니라.] (10:12).


★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이며,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요일4:16) 고 표현될 정도입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7).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보여 주는 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보여 주시고, 부어 주심으로 우리 역시 사랑으로 행하도록 하셨습니다 (고전16:14).

[
고전 16:14, 킹흠정] 너희의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할지니라.


★ 형제간에 서로 사랑하는 사랑이야 말로 최대, 최고, 최선의 전도입니다.

주님은 말씀하기를, 서로 사랑할 때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그리스도의 제자인 줄 안다고 하셨습니다.

[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13:35).

사랑은 그리스도의 표지입니다.


♥ 아무리 정통, 보수, 근본주의 신학에 정통하다고 해도 그가 형제를 사랑할 줄 모른다면 그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닙니다.
그는 하나님을 알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들마다 하나님을 알지만 미워하는 자는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거하지 않는 까닭입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7).

사랑은 이론이나 신학이 아닙니다.
사랑은 실체가 없는 추상적인 정신이나 사상이나 어떤 이상이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께서 성령님에 의해서 우리에게 부어 주신 것입니다.

[
소망이 / 우리를 /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에 의하여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넓게 부어졌음이니] (5:5).

성령님은 어떻게 부어졌습니까?

[
또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그 성령님을 풍성히 부어 주셨으니] (3:6).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부어지면 나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없다면 원수를 사랑하기는 고사하고 아내나 자식이나 부모나 형제나 친구조차 뜨겁게 사랑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는 인생을 살아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경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마지막으로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크리스천입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여러분 안에 부어 주신 사랑이 있습니다.

넘치도록 풍성한 사랑이 이미 거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믿을 때 영생을 주셨듯이, 성령을 주셨듯이, 사랑을 부어 주셨습니다.

이제 주께 받은 사랑으로 서로 사랑합시다!




출처. 말씀침례교회, pastor. Peter Yoon http://av161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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