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칼럼] 죽음을 통해 하신 일


♥죽음을 통해 하신 일

주님은 이 땅에서 살아서 하신 일보다 죽으심으로 훨씬 크고 많을 일을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살아서 하신 일은 마귀 들린 자를 고치신 일이었습니다 (1:34, 39).
[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며 그들의 회당들에서 선포하시고 또 마귀들을 내쫓으시더라.] (1:39).

주님께서 죽으심으로 한 일은 마귀를 멸하는 일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죽음으로 마귀는 자신을 괴롭히고 쫓아내던 자에게서 벗어난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의 멸망이 임해 버린 것입니다 (요일3:8).
[
죄를 범하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느니라. [하나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요일3:8).

주님은 죽음을 통해서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원수 마귀를 멸하셨습니다.
주님은 죽음을 통해 죽음의 속박에 얽매인 자들을 건져 내셨습니다.

[그런즉 자녀들은 살과 피에 함께 참여한 자들이므로 그분도 마찬가지로 같은 것의 일부를 취하셨으니 이것은 그분께서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시고 또 죽음을 두려워하여 평생토록 속박에 얽매인 자들을 건져 내려하심이라.] (2:14-15)..

[
원수 되게 하는 것 즉 규례들에 수록된 명령들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없애셨으니 이것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듦으로써 화평을 이루려 하심이요,] ( 2:15)


★이로써 우리는 주님이 살아서 하신 일보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한 일이 더 크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살아서 행한 모든 일은 사실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서 이루실 일들의 모형이요, 예표일 뿐입니다.


주님은 살아서 많은 이들의 죄를 용서하셨습니다.

마비 병 환자에게 “아들아, 기운을 내고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9:2) 말씀하셨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지붕을 뚫고 침상에 매인 채 내려오는 병자에게 “사람아, 네 죄들을 용서 받았느니라,(5:20)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께 향유를 붓던 여자를 향해, [... 네 죄들을 용서 받았느니라,] (7:48) 말씀하셨습니다.

이로써 주님은 자신이 죄들을 사해 주는 권세를 지닌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자신의 죽으심을 통해 몇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신 정도가 아니라 아예 “우리의 죄를 제거” 해 버리셨습니다.


[...
이제 세상 끝에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 죄를 제거하셨음이니라.] (9:26).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주님은 살아서 몇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셨지만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죄’ 를 제거해 버렸습니다.
죄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놓으신 것입니다.

주님은 이 땅에서 천수, 만수를 누리시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은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영원히 사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살아서 더 많은 일, 더 큰 일을 할 수 있지만 죽음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더욱 크고 중요하셨기 때문에 죽음을 택하신 것입니다.
죽음을 통하지 않고서는 죄인들의 죄는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요한일서 3:5, 베드로전서 2:24을 보십시오.
[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시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 (요일3:5).

[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들을 지셨으니]
(벧전2:24a).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시는 것은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시려는 목적으로 주님은 사람이 되셨습니다.

능력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셨습니까?
친히 나무에 달려 죽는 죽음을 통해서입니다.
죽음을 통하지 않고는 결코 우리의 죄들은 제거되지 않습니다.


살아서 주님은 죄인들의 친구가 되셨고, 그들을 용서하셨습니다.
창녀든, 세리든 주님은 개의치 아니하셨습니다.
사회적 인식이나 바리새인들의 정죄와 판단에도 불구하고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가 이른 아침 성전에 붙잡혀 왔을 때도 주님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범죄하지 말라” (8:11b)고 용서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어떤 사람의 죄를 값없이 무조건적으로 용서하신 것은 죄에 대한 관용이 아닙니다.

주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싫어하십니다.
주님은 죄인들, 악인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미워하십니다.
주님은 결코 죄를 조장하거나 불법을 용인해 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죄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죄를 용서하신 것은 자신이 그 죄를 친히 담당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 세상 모든 죄인들의 죄들을 자신의 몸에 짊어지셨고, 제거해 버리셨습니다.

우리를 대적하고 정죄하던 손으로 쓴 규례들까지도 다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셨습니다 (2:14-15).
[
우리를 대적하고 우리를 반대하던 규례들을 손으로 기록한 것을 지우시고 그것을 길에서 치우사 그분의 십자가에 못 박으셨으며 정사들과 권능들을 벗기사 십자가 안에서 그들을 이기시고 공공연히 그들을 구경거리로 삼으셨느니라] ( 2:14-15)


★주님은 죽음을 통해서 이 일을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십자가의 죽음, 우리 주님이 못 박혀 죽으신 그 십자가의 의미와 가치를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우리는 아는 만큼 믿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들어 본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것을 믿을 수는 없습니다.






출처. 말씀침례교회, pastor. Peter Yoon http://av161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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