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질투 [성경말씀칼럼]





하나님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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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8) 그들이 자기들의 산당들로 그분의 분노를 일으키고 자기들의 새긴 형상들로 그분의 질투를 일으켰도다.

이스라엘 백성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격노하게 하며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주께 대하여 신실하지 않았고, 주님으로부터 돌이켜 떠나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그들은 금이나 은이나 구리로 우상들을 부어 만들었고, 나무나 돌을 다듬어서 신상들을 만들고, 산당들을 세워서 우상들에게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워 하나님을 진노케 하였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영광을 우상들에게 양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그분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우상을 영화롭게 하고 찬양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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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나는 주니라. 그것은 내 이름이니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며 내 찬양을 새긴 형상들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이는 하나님께서 질투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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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4) 너는 다른 신에게 경배하지 말라. 주는 질투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도 사람들처럼 질투를 하시는가 라고 묻는다면 성경 말씀에 따라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에너지나 영향력이 아니라,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갖춘 인격체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질투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에게는 관심을 보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두면 질투를 합니다. TV 드라마를 보다가 남편이 젊고 예쁜 배우의 미모를 칭찬하거나, 아내가 멋진 남자를 좋아하고 동경하면 질투가 일어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남편이 아내의 행실에 대해서 의심하는 것도 아내를 사랑하고 질투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아무 근거없이 아내를 의심하는 것은 의처증이라는 병이지만, 아내가 무슨 짓을 하건 아예 관심을 끊어버리고 질투를 하지 않는 것은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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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그에게 질투의 영이 임하여 그가 자기 아내를 질투하는데 그녀가 더러워졌거나 혹은 그에게 질투의 영이 임하여 그가 자기 아내를 질투하는데 그녀가 더러워지지 아니한 경우

하나님께서는 자기가 창조한 사람들이 하나님이 아닌 우상들을 찬양하고 경배할 때 질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우상을 숭배하고, 물질을 섬기고, 세상을 사랑하고, 죄를 즐길 때 무섭게 질투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질투라는 감정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만약 사람들이 그런 죄에서 돌이키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질투는 무섭고 잔인한 진노의 형태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
8:6) 나를 도장같이 네 마음에 새기고 도장같이 네 팔에 새기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질투는 무덤같이 잔인하니 그것의 숯은 극히 맹렬한 불꽃을 지닌 불붙은 숯이니라.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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