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선한 양심 [성경말씀칼럼]





믿음과 선한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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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1:18-19) 아들 디모데야, 전에 너에 관하여 주어진 대언들에 따라 내가 네게 이 책무를 주노니 곧 너는 그것들을 힘입어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 어떤 자들이 그것을 버리고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디모데는 하나님께서 주신 대언에 따라서 사역자의 책무를 부여받았습니다. 디모데가 해야 할 일들은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드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자기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킴으로서 디모데에게 사역자로서의 본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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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디모데 역시 영적 전쟁터에서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워야 했습니다. 그 싸움은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고, 가르치며, 거짓과 이단을 몰아내고 바른 말씀을 수호하는 싸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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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원한 생명을 붙들라. 그것을 위하여 너 역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을 고백하였도다.

또한 디모데는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어야 했습니다. 믿음과 선한 양심은 언제나 함께 있어야 합니다. 선한 양심은 있는데 주님께 대한 믿음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는 착하게 살고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 마지막은 영원한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만약 믿음은 있는데 선한 양심이 없다면, 선한 간증을 잃어버리게 되고 결국 믿음에서도 파선하게 됩니다. 바울은 그 대표적인 예로 후메내오와 알렉산더와 같은 사람들을 꼽고 있습니다(딤전1:20).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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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바울이 공회를 진지하게 바라보며 이르되, 사람들아 형제들아,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전적으로 선한 양심을 가지고 살았노라, 하거늘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선한 양심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대적하는 자들의 비방하는 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받지 선한 양심으로 구원받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선한 양심이 있을 때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믿음의 열매를 나타내 보이며,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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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것은 그들이 너희를 가리켜 악을 행하는 자라고 비방하다가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거짓으로 비난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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