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성경과 교리 비교 분석

성경과 교리
 
한 마디로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과 사람의 구원, 교회, 천국, 천사, 지옥, 마귀, 성경,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등에 대한 절대무오한 진리 - 이것을 정리하여 체계화하면 신학이 됨 - 를 담고 있는 책으로 오직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신자들의 믿음과 실행의 모든 것을 재는 척도가 바로 성경이다. 따라서 이 척도가 곧은가 곧지 않은가에 따라 믿는 바가 달라지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이단들의 경우처럼 잘못 믿어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이 부분에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King James Bible, KJB)의 신학이 얼마나 우수한가를 보여 주려 하며, 특히 본문을 잘못 선택함으로써 신학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많은 혼동이 발생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려 한다. 누구든지 마음을 열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KJB)과 개역성경, 개역개정판, 공동번역, NIV 등의 현대 역본들을 살펴보면 그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을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비교를 위해 영어 본문도 함께 기록했다.
 
 
<1> 하나님론
 
KJB(요일5:7)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또한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증언하는 이가 세 분이시니라.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and these three are one.
 
For there are three that testify:
 
성경에서 이처럼 명백하게 삼위일체 하나님을 보여 주는 구절은 없다. 그런데 오직 KJB만이 이 구절을 지니고 있다. 사실 여호와의 증인들이 KJB를 가장 무서워하는 이유도 바로 이 구절 때문이다.
 
<2> 그리스도론
 
KJB(갈3:17)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미리 확정하신 그 언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긴 율법이 취소하지 못하며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미리 확정하신 그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취소하지 못하며
 
......the covenant, that was confirmed before of God in Christ, the law, which was four hundred and thirty years......
 
......The law, introduced 430 years later, does not set aside the covenant previously established by God......
 
KJB는 그리스도께서 구약시대에도 계셨음을 보여 주며 또한 구약시대의 언약도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보여 주나 NIV 등은 이런 사실을 숨긴다.
 
KJB(요3:13)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사람의 아들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And no man hath ascended up to heaven, but he that came down from heaven, even the Son of man which is in heaven.
 
No one has ever gone into heaven except the one who came from heaven- the Son of Man.
 
KJB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느 곳에나 계신 분임을 보여 주나 NIV의 편집자들은 이런 사실을 인정하지 아니하므로 밑줄 친 부분을 제거한다.
 
KJB(요일4:3)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And every spirit that confesseth not that Jesus Christ is come in the flesh is not of God: and this is that spirit of antichrist
 
but every spirit that does not acknowledge Jesus is not from God. This is the spirit of the antichrist
 
누가 이단인가?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인하는 자들이 아닌가? 그런데 NIV는 육체 안에 오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KJB(눅2:33)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그것들로 인해 놀라워하더라.
 
아이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것들로 인하여 놀라워하더라.
 
And Joseph and his mother marvelled at those things which were spoken of him.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marveled at what was said about him.
 
요셉은 결코 예수님의 아버지가 아니다. 만일 그가 예수님의 아버지라면 예수님은 타락한 인간의 피를 받고 태어난 죄인이 되고 만다.
 
KJB(눅4:8)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기록된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im, Get thee behind me, Satan: for it is written, Thou shalt worship the Lord thy God, and him only shalt thou serve.
 
Jesus answered, "It is written: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serve him only.
 
예수님은 사탄에게 명령하사 그가 뒤로 물러가게 할 수 있는 분이시다. 그러나 NIV 등은 이 같은 예수님의 권세를 축소시키려 한다.
 
KJB(요1:18)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어느 때나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되 아버지 품속에 계신 독생자께서 그분을 밝히 드러내셨느니라.
 
어느 때고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한 하나님께서 그분을 설명하셨느니라.
 
No man hath seen God at any time; the only begotten Son, which is in the bosom of the Father, he hath declared him.
 
No man has seen God at any time; the only begotten God, who is in the bosom of the Father, He has explained Him.
 
이것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가장 즐겨 인용하는 구절이다. NASB 등에 따르면, 예수님은 독생하신 하나님 즉 유일하게 태어난 하나님이 된다. 따라서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가 창조한, 열등한 신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런데 KJB는 독생자 즉 '유일하게 태어난 아들'이라고 정확하게 기록한다.
 
KJB(롬14:10-12)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냐?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리라......우리 각 사람이 자신에 관하여 하나님께 회계 보고를 하리라.
 
어찌하여 네 형제를 무시하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석 앞에 서게 되리라......우리 각 사람이 자기 자신에 관하여 하나님께 회계 보고를 하리라.
 
for we shall all stand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So then every one of us shall give account of himself to God.
 
For we will all stand before God's judgment seat......So then, each of us will give an account of himself to God.
 
참으로 묘하지 않은가? KJB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임을 명백하게 보여 주지만 NIV는 마음대로 성경을 고쳐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3> 교회론
 
KJB(계2:15)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리를 붙잡는 자들이 있거니와 내가 그것을 미워하노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리를 붙잡는 자들이 있으니
 
thou also them that hold the doctrine of the Nicolaitans, which thing I hate.
 
Likewise you also have those who hold to the teaching of the Nicolaitans.
 
여기 나오는 니골라당은 '성도들 위에 군림하려는 자들'로서 회중에게는 권한을 주지 않고 구약시대의 제사장처럼 일반 성도들을 통치하려는 자들이다. 신약 교회가 생기자마자 이런 무리가 생겼으며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이런 자들의 교리를 미워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현대 역본들이 이런 중요한 구절을 삭제함으로써 계급주의 및 교권주의 사상이 교회 내로 들어오게 되었다.
 
<4> 성경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삼하21:19)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블레셋 사람들과 싸움이 있었고 거기서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동생을 죽였는데
 
블레셋 사람들과 싸움이 있더니 거기서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이 골리앗을 죽였으니
 
And there was again a battle in Gob with the Philistines, where Elhanan the son of Ja'are-oregim, a Bethlehemite, slew the brother of Goliath the Gittite
 
In another battle with the Philistines at Gob, Elhanan son of Jaare-Oregim the Bethlehemite killed Goliath the Gittite 
 
성경은 절대 무오한 책이다. 그런데 NIV 등은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것이 아니고 엘하난이 골리앗을 죽인 것으로 기록하여 하나님 말씀의 무오성에 먹칠을 하고 있다.
 
킹제임스 흠정역, KJB(막1:2-3)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대언자들의 글에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분의 행로를 곧게 하라
 
대언자 이사야의 글에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As it is written in the prophets, Behold, I send my messenger before thy face, which shall prepare thy way before thee. The voice of one crying in the wilderness, Prepare ye the way of the Lord, make his paths straight.
 
It is written in Isaiah the prophet: "I will send my messenger ahead of you, who will prepare your way"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
 
이 구절은 말3:1과 사40:3에 있는 말씀을 마가가 인용한 것이다.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는 구절은 대언자 이사야의 글이 아니므로 이를 대언자 이사야의 글이라고 하면 성경에 오류가 생기게 된다.
 
킹제임스 흠정역, KJB(막15:28)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이로써, 그가 범죄자들과 함께 계수되니라, 하신 성경 기록이 성취되었더라.
 
삭  제
 
And the script-xure was fulfilled, which saith, And he was numbered with the transgressors.
 
삭  제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강도들과 함께 십자가에 달린 것이 이미 이사야서에 예언되었으며 그 예언이 구체적으로 성취되었음을 보여 준다. 그러나 NIV 등은 이런 예언의 성취 구절을 삭제함으로써 성경의 권위를 약화시킨다.
 
킹제임스 흠정역, KJB(벧전2:2)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새로 태어난 아기들처럼 순수한 젖을 사모할지니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원에서 자라게 하려 함이라.
 
As newborn babes, desire the sincere milk of the word, that ye may grow thereby:
 
Like newborn babies, crave pure spiritual milk, so that by it you may grow up in your salvation
 
새로 태어난 신자들이 먹어야 할 순수한 젖이 무엇인가? KJB는 그 젖이 바로 성경 말씀임을 분명히 보여 준다. 그런데 NIV는 이 사실을 고의로 숨기고 구원에서 자라야 한다고 말함으로 구원이 일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평생의 과정인 것처럼 표현하고 있다.
 
<5> 구원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요3:15)
 
개역성경, NASB 등 현대 역본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이는 믿는 자마다 그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so that whoever believes will in Him have eternal life.
 
NASB의 편집자들은 아무 것이나 믿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KJB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친다.
 
킹제임스 흠정역, KJB(계21:24)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 도시의 빛 가운데서 다니겠고 땅의 왕들이 자기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민족들이 그 도시의 빛 가운데서 다니겠고 땅의 왕들이 자기들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 곳으로 들어오리라.
 
And the nations of them which are saved shall walk in the light of it: and the kings of the earth do bring their glory and honour into it.
 
The nations will walk by its light, and the kings of the earth will bring their splendor into it. 
 
새 예루살렘 도시에서 걷는 민족들은 구원받은 민족들뿐이다. 그런데 NIV 등은 민족들이 그 안에서 걷는다고 기록함으로써 누구나 구원받는 것으로 진리를 왜곡시키고 있다.
 
<6> 속죄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골1:14)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그분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그분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even the forgiveness of sins: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e forgiveness of sins.
 
KJB는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우리가 죄들의 용서를 받았음을 보여 주나 NIV는 이런 사실을 숨긴다. 「현대인의 성경」, 「리빙바이블」 등의 현대 역본들 역시 여러 곳에서 예수님의 피를 제거하여 ‘피 없는 성경’이 되고 말았다.
 
킹제임스 흠정역, KJB(약5:16)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너희 죄들을 서로 고백하고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Confess your faults one to another, and pray one for another
 
Therefore confess your sins to each other and pray for each other
 
KJB는 성도들에게 서로의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NIV는 형제들에게 죄를 고백하라고 가르친다. 죄는 하나님께 고백해야 한다. 바로 이런 구절들이 로마 카톨릭 교회의 고해성사를 지지해 준다.
 
<7> 종말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마25:13)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오는 그 날도 그 시각도 알지 못하느니라.
 
이는 너희가 그 날도 그 시각도 알지 못함이니라.
 
Watch therefore, for ye know neither the day nor the hour wherein the Son of man cometh.
 
Therefore keep watch, because you do not know the day or the hour. 
 
도대체 그 날과 그 시각을 수식해 주는 구절이 없으면 어떻게 이 구절을 이해하겠는가? NIV는 결코 쉽게 번역되지 않았으며 단지 사람들을 혼동으로 이끌고 갈 뿐이다.  
 
<8> 심판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골3:6)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이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임하느니라.
 
이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For which things' sake the wrath of God cometh on the children of disobedience:
 
Because of these, the wrath of God is coming.
 
하나님의 진노는 아무에게나 임하지 않고 오직 불순종의 자녀들에게만 임한다. 또 한 번 KJB는 현대 역본보다 훨씬 정확하다.
 
<9> 부활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막12:23)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그 일곱 사람이 그 여자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일어날 때에는 그 여자가 그들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그 일곱 사람이 다 그녀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는 그 여자가 그들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In the resurrection therefore, when they shall rise, whose wife shall she be of them? for the seven had her to wife.
 
At the resurrection whose wife will she be, since the seven were married to her? 
 
NIV는 부활 때에 죽었던 사람들이 다시 일어난다는 사실을 애써 감추려 한다.
 
<10> 지옥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막9:44, 46)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삭제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삭제
 
NIV의 편집자들은 무척이나 지옥을 두려워하므로 지옥을 없애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은 이곳 외에도 신구약에서 지옥을 지칭하는 곳의 대부분을 의도적으로 삭제하거나 음부, 스올 등으로 대체시켜 버렸다.
 
<11> 천국론
 
킹제임스 흠정역, KJB(히10:34)
 
개역성경, NIV 등 현대 역본
 
너희에게 하늘에 더 낫고 영구한 실체가 있는 줄 너희 자신이 알므로 결박 중에 있는 나를 너희가 불쌍히 여겼고  너희 재산을 노략당하는 것도 기쁘게 여겼느니라.
 
너희가 결박 중에 있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너희 재산을 노략당하는 것도 기쁘게 여긴 것은 더 좋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너희 자신이 앎이라.
 

 
For ye had compassion of me in my bonds, and took joyfully the spoiling of your goods, knowing in yourselves that ye have in heaven a better and an enduring substance.
 
You sympathized with those in prison and joyfully accepted the confiscation of your property, because you knew that you yourselves had better and lasting possessions.
 
NIV 편집자들은 성도들이 하늘에서 상급을 받는다는 사실을 지워 버리고 마치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영구한 소유를 얻는 것으로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께서 신약시대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것은 하늘의 복이다. 사도 바울이 얼마나 가난하게 살았는가? 얼마나 비참한 삶을 살았는가? 인간적인 기준에서 이것은 참으로 영구한 실체가 아니다. 하지만 그는 하늘에 영구한 실체가 있음을 분명히 알았다.
 



본 글은 keepbible.com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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