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가면 안 됩니다.





지옥에 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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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사악한 자들은 지옥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모든 민족들도 그리하되

지옥은 확실히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에는거짓말하면 지옥 간다.” 라는 말을 종종 듣곤 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동화, 신화, 전설 등에도 공통적으로 지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지옥에나 떨어져라.” 라는 말을 들으면 화를 냅니다. 만약에 지옥이 없다면 그런 말을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지옥이 있기 때문에 심히 불쾌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은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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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44) 만일 네 손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불구가 되어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이 죽으면 그의 몸은 땅에 묻혀 썩어 버리지만, 그의 영은 창조주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12:7). 그리고 사람의 본체라고 할 수 있는 그의 혼은 둘 중 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자기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구원을 받은 혼은 낙원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죄가 있는 자는 지옥에 들어가 꺼지지 않는 불 속에서 영원토록 고통을 받게 됩니다.

누가복음 16 19-31절에는 낙원에 들어간 거지 나사로와 지옥에 들어간 어느 부자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지옥의 실제 상황을 생생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비유나 상징이 아니라 실화입니다. 지옥은 정말로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사람의 마음이 평안하면 극락이요, 걱정과 번민이 가득하면 지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지옥은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형벌의 장소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종교단체에서는 지옥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무덤이 곧 지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죄인들이 형벌을 받으며 고통을 당하는 지옥이 분명히 있다고 합니다.

지옥이 정말로 있다면 그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옥(地獄)이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땅 속의 감옥이라는 뜻입니다. 지옥은 저 먼 우주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의 아래, 땅의 중심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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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지혜로운 자에게는 생명의 길이 위에 있으므로 그는 아래에 있는 지옥에서 떠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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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그들이 땅을 파고 지옥으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그들을 붙잡으리라...

지옥은 꺼지지 않는 불로 타오르는 곳인데(9:43-48), 죄인들은 뜨거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으며(16:23,24,28), 그 형벌은 영원토록 계속되며(9:44,46,48), 한 번 거기에 들어가면 아무도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습니다(16:26).

그러므로 여러분 중 어느 누구도 이 고통 받는 지옥에 가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지옥에 가면 안 되는 이유는, 첫째로 여러분 중에 지옥에 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간혹나를 그냥 내버려둬라. 난 차라리 지옥에 가겠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제로 지옥에 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둘째, 이미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지옥에 오지 말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옛날 민담이나 공포 영화에서는 이 세상에서 한을 품고 죽은 자가 구천을 떠돌다가 사람들을 유혹하여 함께 지옥에 데려가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나 그것은 꾸며낸 이야기이지 사실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지옥에 간 어떤 부자가 제발 자기 형제들은 이 고통 받는 형벌의 장소로 오지 않게 해 달라고 간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가 지옥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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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내게 다섯 형제가 있사오니 그가 그들에게 증언하여 그들 또한 이 고통 받는 장소로 오지 않게 하소서, 하거늘

셋째, 지옥은 사람이 참고 견딜만한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따뜻한 목욕탕 물에 몸을 담글 수도 있고, 60~80도 정도의 찜질방에서도 땀을 빼느라고 더운 것을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지만, 105도 정도 되는 한증막에서는 10분을 버티기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옥은 건강을 위한 찜질방도 아니고, 극기 체험 훈련장도 아닙니다. 그 곳은 고통과 형벌의 장소이며, 사람이 견딜 수 없는 뜨거운 불로 끊임없이 태워지는 곳입니다. 그 곳에는 더위를 식혀줄 물수건도 없고, 시원한 식혜나 냉커피도 없습니다. 그 곳은 감옥이기 때문에 뜨겁다고 뛰쳐나올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지옥은 사람 살 곳이 못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옥에 가면 안 됩니다.

넷째, 지옥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하나님께 반역한 마귀와 마귀의 부하 천사들에게 형벌을 주기 위해 예비한 곳이지,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곳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부인하며, 하나님을 싫어하고, 마귀를 따르며 죄를 짓는 자들은 마귀와 그의 부하들과 함께 형벌의 장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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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 그때에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죄 가운데서 멸망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딤전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지옥의 형벌을 피하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실 때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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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사악한 자가 죽는 것을 내가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 그가 자기 길들에서 돌이켜사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사람이 지옥에 가는 이유는 죄 때문입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면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가 있습니다. 죄인들은 자기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께 자기 죄의 문제를 맡기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자기 죄를 대신 담당하신 것을 믿고 받아들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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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그분을 받아들인 자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그분께서 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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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 1:9) 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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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건강과 생명] 2017 12월호에도 게재된 글입니다.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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