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찬양





감사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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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감사와 더불어 그분의 문들에 들어가며 찬양과 더불어 그분의 뜰에 들어가서 그분께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송하라.

누가 아이를 출산했다거나, 새 집으로 이사를 했다거나, 사업을 시작하여 가게를 열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축하해주려고 방문을 합니다. 막상 방문을 하려고 하면 선물로 무엇을 가져가야 할 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병원에 입원한 분을 위해서는 음료수라도 가져가고, 아이를 낳은 산모에게는 유아용 옷을 준비하고, 이사한 집에는 두루마리 휴지라도 가져가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준비된 공식에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잘 관찰하고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그 집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할까?" 생각해보면 어떤 집에는 필요한 게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고, 어떤 집에는 웬만한 것들은 다 갖추고 있어서 마땅히 해 줄만한 것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는 무엇을 준비해서 가져가야 할까요? 이 세상의 우상들은 요구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방 종교에서는 자기들의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짐승 희생물이나 젊은 처녀를 바치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은혜로 베풀어 주시는 분이시지, 사람들로부터 필요한 것들을 공급받아야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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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숨과 모든 것을 주시기 때문이라.

사람들이 인정하거나 말거나,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이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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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12) 숲의 모든 짐승과 천 개의 작은 산 위의 가축이 내 것이니라. 산의 모든 날짐승도 내가 알며 들의 들짐승들도 내 것이로다. 가령 내가 주린다 할지라도 네게 말하지 아니하리니 세상과 거기의 충만한 것이 내 것이로다.

어떤 가정을 방문할 때, "우리가 갈 때 뭘 사 갈까요?" 라고 물어보면 "다 준비되어 있으니까 필요없다."고 하면서 그냥 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나님께도 딱히 부족한 것이나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도움을 받아야 할 하나님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미가 대언자처럼 하나님께 나아갈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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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내가 무엇을 가지고 주 앞에 가며 높으신 하나님 앞에서 절을 할까? 내가 번제 헌물과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분 앞에 갈까? 주께서 수천의 숫양이나 수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가 내 범법으로 인하여 내 맏아들을, 내 혼의 죄로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희생물 대신에 의와 긍휼과 겸손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사와 찬양으로 그분을 영화롭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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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오 사람아, 그분께서 무엇이 선한 것인지 네게 보이셨나니 주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의롭게 행하고 긍휼을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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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3) 찬양을 드리는 자는 다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자기 행실을 바르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로다.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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