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같은 인생





풀과 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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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5-16) 사람으로 말하건대 그의 날들은 풀과 같으며 그가 번영하는 것은 들의 꽃과 같도다. 바람이 그것의 위를 지나가면 그것이 없어지나니 그것이 있던 자리도 다시는 그것을 알지 못하려니와

한여름 교회 정원에 무성하게 자라던 풀들이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차가운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면 한해살이 풀들은 짧은 생을 마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을철 찬바람에 풀들이 시들지만, 이스라엘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불면 풀들이 말라버립니다.

팔레스틴 지방에서는 3월말 아라비아 사막에서 "시로코"라고 하는 뜨거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건기가 시작됩니다. 열기를 동반한 강한 동풍에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한 동안 비가 내리지 않으면 풀들이 말라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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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보라, 참으로 그것이 심겼어도 형통하겠느냐? 동풍이 그것에 손을 대면 그것이 완전히 시들지 아니하겠느냐? 그것이 자기가 자라던 고랑에서 시들리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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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해가 뜰 때에 하나님께서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또 해가 요나의 머리에 내리쬐매 그가 기진하여 스스로 죽기를 바라며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더 낫나이다, 하니라.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면 풀들이 일생을 마감하는 것처럼 세월이 흐르면 사람도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늙어서 죽고, 어떤 사람은 젊은 나이에 질병이나 사고로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죽음을 맞이하는 시기는 다르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한해살이풀보다는 오래 살지만 영원한 시간에 비교하면 백년이 채 안 되는 사람의 일생은 그야말로 한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고 합니다. 사람은 풀과 같이 마르고 그가 누리던 영광도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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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 1:24)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라. 풀은 마르고 그것의 꽃은 떨어지되

하지만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유한한 우리 인생들을 영원한 세계로 초대하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로운 초청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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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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