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의 순교





스데반의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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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60)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이르되, 주 예수님이여, 내 영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이 죄를 저들의 책임으로 돌리지 마옵소서, 하더라. 이 말을 하고 그가 잠드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싫어하고, 그들의 죄에 대해 책망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거역한 유대인들은 진리를 선포하는 스데반을 돌로 쳐 죽였습니다. 오순절의 성령 강림으로 신약 교회가 시작된 이후 첫 순교자가 나왔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 주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이 연상됩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에도 자기를 못 박고 조롱하는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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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4)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분의 옷을 나누어 제비를 뽑고

주님의 마음을 닮은 스데반 역시 "주여, 이 죄를 저들의 책임으로 돌리지 마옵소서." 하고 기도하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과 혼과 몸이 분리됩니다. 죽은 사람의 몸은 땅에 묻히고, 혼은 지옥이나 낙원 중 한 곳에 들어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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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그때에 흙은 전에 있던 대로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로다.

우리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죄인들을 위한 구속 사역을 완성하시고,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 자기의 영을 아버지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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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치시고는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영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나이다, 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숨을 거두시니라.

스데반 역시 "주 예수님이여, 내 영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자신의 영을 주님께 맡겼습니다. 스데반의 몸은 땅에 묻혀도 그의 영과 혼은 몸에서 분리되어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될 것입니다. 그는 주님께서 하늘에서 자기를 받아주실 것을 믿었고, 또한 주님께 맡긴 영과 혼이 부활의 날에 다시 영화로운 몸을 입게 될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스데반은 잠들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죽은 이후에는 무의식 상태에 있게 된다는 "영혼수면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일시적으로 육신의 죽음을 겪게 될 뿐 그의 영과 혼이 살아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의 몸은 무덤에서 잠들었다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다른 성도들과 함께 무덤에서 일어나 영광스러운 부활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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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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