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들 [3부]


💗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들 [3]

(2)
예언(대언)자들이 예수그리스도의 고난들에 대해 예언 함
 
[ 50:6, KJV] I gave my back to the smiters, and my cheeks to them that plucked off the hair: I hid not my face from shame and spitting.
[ 22:6, 킹제임스성경] 내가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내주었고, 그리고 내 머리털을 뽑아 버린 그들에게 내 뺨들을 내주었으며: 내가 수치와 그리고 침 뱉음으로부터 내 얼굴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 50:6, 킹흠정]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내주고 머리털을 뽑는 자들에게 내 뺨을 내주며 수치와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도다.
[ 50:6, 개정]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까지 당한 고초들에 대해 생생히 예언하는 구절입니다.


[ 52:13, KJV] Behold, my servant shall deal prudently, he shall be exalted and extolled, and be very high.
[ 52:13, 킹제임스성경] 눈여겨보라, 내가 내 종으로 하여금 슬기롭게 행동하게 하겠고, 그가 고귀하게 그리고 크게 칭찬 받게 하겠고, 그리고 매우 높여지게 하겠다.

[ 52:13, 킹흠정] ¶ 보라, 내 종이 슬기롭게 행할 터인즉 그가 높여지고 격찬을 받으며 지극히 고귀하게 되리라.
[ 52:13, 개정]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 예수님의 십자가와 피흘림의 사역은 마귀의 자녀들이었던 우리에게 구원과 의와 복된 소망을 가지게(have) 해주셨으며,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가장 고귀한 사역이며, 처음부터 계신 인격 그자체로 길이 길이 드높임 받을 이름이시며, 그분 자체가 영광과 존귀의 하나님이란 사실을 입증하신 역사적 사건입니다.


[ 52:14, KJV] As many were astonied at thee; his visage was so marred more than any man, and his form more than the sons of men:
[ 52:14, 킹제임스성경] 많은 사람들이 너를 보고 깜짝 놀랐던것 같이; 그의 얼굴 안색이 어느 누구보다도 더 상하였고, 그리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의 아들들보다 더 상하였다:  

[ 52:14, 킹흠정] 그의 얼굴이 누구보다도 더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의 아들들보다 더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너를 보고 놀랐느니라.
[ 52:14, 개정]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

 
[ 53:1, KJV] Who hath believed our report? and to whom is the arm of the LORD revealed?
[
53:1, 킹제임스성경] 우리가 전해 준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그래서 그 {}의 팔이 누구에게 밝히 나타났습니까?

[ 53:1, 킹흠정]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
53:1, 개정]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arm of the LORD = {}의 본질적 속성을 가진 팔 이라는 뜻으로 주의 팔은 말그대로 하나님의 절대 권위와 권능을 가진 팔을 말합니다. 이땅에서 예수님께서 계신 동안 주의 팔이 그분과 함께 하셨습니다.
 

[ 53:2, KJV] For he shall grow up before him as a tender plant, and as a root out of a dry ground: he hath no form nor comeliness; and when we shall see him, there is no beauty that we should desire him.
[
53:2, 킹제임스성경] 왜냐하면 그가 주 앞에서 부드러운 초목같이, 그리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완전히 자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에게는 위엄도 없고, 우아함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에게는 우리가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습니다.

[ 53:2, 킹흠정] 그가 그분 앞에서 연한 초목같이,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같이 자랄 터이니 그에게는 모양도 없고 우아함도 없으며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도다.
[
53:2, 개정]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 예수님의 외모와 성품에 대한 구절입니다.
주 앞에서 부드러운 초목 같다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사랑이 많으시고 온유함을 가지셨음을 말합니다.
 
[ 11:29, KJV]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of me; for I am meek and lowly in heart: and ye shall find rest unto your souls.
[
11:29, 킹제임스성경] 너희 위에 완전히 내 멍에를 메고, 그리고 나를 알아라; 왜냐하면 나의 마음 안에는 온유함과 그리고 겸손함이 있으니: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하여금 너희 혼들에게 안식을 찾게 하겠다.



● 사 53:2의 마른땅에 나온 뿌리는 많은 고난의 삶을 증거해주며, 그곳에서 자란 뿌리는 굉장히 질기며 강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삶이 마리아의 남편이었던 요셉을 따라 목수의 삶으로 고생이 많았고, 어려운 환경과 척박함에서 굉장히 강하게 자라셨음을 보여줍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주 앞에서(before him)" "완전히 자랐다(grow up)"는 말에 주목해야합니다.
여러분이 많이 들어보셨던 코람데오(Coram Deo) 라는 단어는 하나님 앞에라는 뜻으로 Coram ~앞에를 뜻하며, Deo는 하나님을 뜻하는 라틴어 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단어로 많이 쓰는 이말은 영어로 "before the face of God" 하나님의 얼굴 앞에 라는 말씀 창33:10과 짝을 이루며, 굉장히 두렵고 떨리는 말씀임과 동시에 끝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한없이 따뜻한 긍휼하신 아버지를 연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길과 방향(Way), 그리고 하나님과의 교제(Fellowship), 그리고 기도(Pray)의 삶으로써 예수님께서는 주 앞에서 완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완전히 자라게 하신 주체는 그 누구도 아닌, 아버지 하나님이셨음을 우리는 명심해야합니다.
 
[고전 3:7, KJV] So then neither is he that planteth any thing, neither he that watereth; but God that giveth the increase.
[고전 3:7, 킹제임스성경] 그러므로 이처럼 초목을 심는자나, 물을 주는자는 아무것도 아니며;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 이땅에 계신 동안 예수님은 늘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도의 삶을 사셨습니다. "주 앞에서(before him)" 의 바른 믿음과 행위 들에 대한 결과로 하나님께서 그것을 들어주셨습니다.
 
[ 5:7, KJV] Who in the days of his flesh, when he had offered up prayers and supplications with strong crying and tears unto him that was able to save him from death, and was heard in that he feared;
[ 5:7, 킹제임스성경] 그리고 그분께서는 친히 육체로 거하시는 동안, 자신을 사망으로부터 능히 구원하실 수 있는 분에게, 강한 부르짖음과 그리고 눈물들로 기도와 그리고 간구를 드리셨고, 또한 친히 두려워하셨으므로, [하나님]께서 그것을 들어 주셨다.

● 사 53:2에는 외모가 볼품이 없는 예수님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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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경 로마카톨릭에서 부터 생겨난 많은 성화나 스테인드글라스들에 보면 아름다운 용모의 잘생긴 예수님이 그려져 있고, 근래 출간되는 책들이나 인쇄물등에는 꽃미남처럼 아주 잘생긴 온화한 미소의 긴머리의 예수님이 그려져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각인되어 봐왔기 때문에,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는 어느새 잘생긴 예수님의 이미지가 박혀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30대 초반의 나이로 보이지 않았을 만큼 나이가 굉장히 많게 보이셨으며, 그분의 외모는 마른땅의 뿌리처럼 투박했으며, 근엄함이나 우아함이 없으셨으며, 생김새는 흠모할 아름다움이 없는 분이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과 유대인들이 말한 내용입니다.

[
8:56, 킹흠정] 너희 아버지 아브라함은 나의 날 보기를 기뻐하다가 그 날을 보고 즐거워하였느니라, 하시니
[ 8:57, 킹흠정] 이에 유대인들이 그분께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안 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하매
 
오십 세도 안되었다는 말은 40대 후반으로 보인다는 말입니다. 30초반의 나이의 예수님께 40대 후반처럼 보인다는 말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외모를 가늠할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53:2b "그에게는 위엄도 없고, 우아함도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볼 때에, 그에게는 우리가 그를 흠모할 만한 아름다움이 없습니다." 의 말씀처럼 예수님은 노안의 못생긴 얼굴에 나이가 들어보이고 초라한 외모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이땅에서 사셨습니다. 하지만 외모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일치하는 삶으로 완전하고 거룩하게 주의 말씀을 성취하심으로 이땅에서 사셨습니다.

● 이는 물질 만능주의와 외모 지상주의가 만연해 있는 오늘의 종교인들의 믿음과는 정반대 되는 성경 말씀입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해야 직업이 좋아야 축복 받은것이고, 호감을 주는 외모여야지만 잘생겨야지만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으며, 몸이 건강해야 몸이 아름다워야 하나님께 큰죄로 정죄 받지 않았다고 믿는 신앙들은, 무가치한 인본주의 사상이며 개인주의의 산물일 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속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며, 외모를 보지 않으시며, 믿음을 통한 행위에 따라 보상하시는 분이십니다.

[ 5:7, KJV] And I will kill her children with death; and all the churches shall know that I am he which searcheth the reins and hearts: and I will give unto every one of you according to your works.
[
2:23, 킹제임스성경] 또 내가 사망으로 그녀의 자녀들을 죽이리니; 그리하여 모든 교회들로 하여금 내가 속 중심들과 그리고 마음들을 살피는 자인 것을 알게 하겠다: 그리고 내가 너희 행위들에 따라, 너희 모든 사람들에게 줄 것이다.


● 만약 내가 아름다운 외모가 아니기 때문에, 또는 그로 인해 불이익이나 이세상에서 고통받고 계신 성도 분들이 계시다면, 예수님을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창조주이시며 모든것을 다 가지고 이루실 수 있는 분께서 굳이 이렇게 아름답지 않은 외모로, 좋지 않은 환경에서 나고 자라고 생활하신 이유는 무엇을까요? 예수님 또한 나처럼 아름답지 못한 외모셨다고 생각하면, 그리고 내가 받고 있는 고통과 아픔의 환경보다 더한 고통을 겪으신 예수님을 생각하신다면, 외모나 외적 삶에 의해 고통 받으시는 성도님들께는 큰 위로가 될것입니다.

[ 30:26, KJV] Moreover the light of the moon shall be as the light of the sun, and the light of the sun shall be sevenfold, as the light of seven days, in the day that the LORD bindeth up the breach of his people, and healeth the stroke of their wound.
[
30:26, 킹제임스성경] 뿐만 아니라 {}께서 그분의 백성들의 찢어진 곳을 완전히 싸매고, 그리고 그들의 매맞은 상처를 치유하시는 그 날에, 달빛으로 하여금 햇빛 같게 하시고, 그리고 햇빛으로 하여금 일곱 배나 되게 하시며, 일곱 날들의 빛과 같게 하신다. 

주께서는 친히 위로하시고, 회복시키시며, 강하게 하시는데, 본질적으로 말씀을 통해 강한 힘을 주시는 분(comforter) 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동안 말씀의 권능뿐 아니라 삶으로 사랑과 긍휼의 최대치를 보여주셨습니다.

만약 못생긴 사람이 당하는 고통을 위로한다는 이유로, 잘생긴자가 와서 괜찮다하면 위로가 되겠습니까? 또는 가난하고 헐벗은 자들에게 위로한다는 이유로, 부유한 자들이 와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부유해질 것이라고 위로한다면 위로가 되겠습니까? 또는 아프고 병이 있는 자들에게 위로한다는 이유로, 건강한 자들이 와서 내가 그 고통을 아니 참으라고 한다면 위로가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모든것을 다 하실수 있으시고 완전한 분이시지만, 가장 높은 최상의 조건과 위치가 아닌, 반대로 오직 불쌍한 그분의 형체를 닮은 인간들을 위하여, 사랑을 베풀고 위로하고 싸매기 위해서, 가장 비천한자 가장 못난자 그리고 가장 가난한 낮은자로 이땅에 오셔서 인간들에게 다가오셨습니다.

[ 61:1, KJV] The Spirit of the Lord GOD [is] upon me; because the LORD hath anointed me to preach good tidings unto the meek; he hath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liberty to the captives, and the opening of the prison to [them that are] bound;
[ 61:1, 킹제임스성경] [] {하나님} [성령()]께서 나에게 완전히 임하셨다; 왜냐하면 {}께서 나로 하여금 온유한 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 부으셨기 때문이다; 곧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나로 하여금 마음이 상한 자를 완전히 싸매게 하시고,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그리고 감옥에 결박된 자들에게 해방을 공표하게 하시며;

이사야서의 예언들은 사복음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행적으로 그대로 연결되며, 그분의 사랑에 대해 묵상하노라면 가슴이 먹먹해짐을 느낍니다.

[ 31:33, 킹흠정]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곧 그 날들 이후에 내가 내 법을 그들의 속 중심부에 두고 그들의 마음속에 그것을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가 말하노라.

아멘~!!!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4부로 이어집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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