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과 파멸




 탐욕과 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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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6:9-10) 그러나 부유하게 되고자 하는 자들은 사람들을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느니라. 돈을 사랑함이 모든 악의 뿌리이니 어떤 자들이 돈을 탐내다가 믿음에서 떠나 잘못하고 많은 고통으로 자기를 찔러 꿰뚫었도다.

게으른 자는 가난하게 되고 부지런한 자는 부유하게 된다는 것은 성경의 진리입니다. 날마다 성실하게 일을 하여 얻는 재물은 수고한 것에 대한 대가로 받는 정당한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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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손을 느리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나 부지런한 자의 손은 부하게 만드느니라.

그러나 재물에 대한 탐욕을 품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자들도 있습니다. 수고하지 않고 속히 부유하게 되는 방법들이라면 도박, 사기, 절도, 뇌물, 복권 등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정상적인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속히 부자가 되려고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에 빠져 마침내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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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 신실한 자는 복이 넘치려니와 속히 부자가 되려 하는 자는 무죄하지 아니하리라.

성경에는 재물을 사랑하다가 멸망에 이르게 된 자들의 이야기가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언자 발람은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대가로 주는 재물을 바라고 어그러진 길로 가다가 나귀에게 책망을 들었고, 마침내 죽임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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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후 2:15) 그들이 바른 길을 저버리고 보솔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르며 길을 잃었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였으나

이스라엘이 여리고를 쳐서 함락시켰을 때, 아간은 좋은 옷 한 벌, 200세겔, 50세겔을 보고 탐내어 그것들을 몰래 빼돌렸습니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 회중 전체가 고난을 당하였고, 아간과 그의 가족은 돌에 맞아죽고 불에 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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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내가 노략한 물건들 가운데서 바빌로니아에서 만든 좋은 옷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 나가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그것들을 취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것들을 내 장막 한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고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니라.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는 나아만 장군의 나병을 값없이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게하시는 엘리사 몰래 나아만을 찾아가서 은 2달란트와 옷 두 벌을 받아왔습니다. 게하시는 엘리사를 속이고 몰래 이득을 챙기려고 하다가 나병에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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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5:26-27) 그가 그에게 이르되, 그 사람이 자기 병거에서 다시 돌아서서 너를 맞을 때에 내 마음이 너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돈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올리브 밭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굳게 붙고 네 씨에게 영원토록 붙으리라, 하니 그가 그의 앞에서 떠나가며 나병 환자가 되어 눈같이 희게 되니라.

자기에게 허락되지 않은 재물을 탐내는 자는 이렇게 믿음에서 떠나 고통을 받고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생활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입니다.
 




출처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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