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질문




두 가지 질문
             
(
9:5-6) 그가 이르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 하시거늘 그가 떨며 놀라 이르되, 주여,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나이까? 하매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도시로 들어가라. 그러면 네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듣게 되리라, 하시니라.

사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붙잡아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려고 다마스쿠스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울에게 나타나서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까지 사울은 예수님을 대적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교회 성도들을 핍박했습니다.

(
26:9-10) 참으로 내가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을 대적하는 많은 일을 해야 함이 마땅한 줄로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도 그 일을 행하여 내가 수제사장들로부터 권한을 받아 성도들 중에서 많은 사람을 감옥에 가두며 또 그들을 죽일 때에 그들을 대적하는 목소리를 내었고

사울은 하늘의 영광 중에 계시는 분, 자기의 발길을 멈추게 하신 분이 누구신지 알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그분께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자기가 바로 사울이 핍박하고 있는 예수라는 것을 밝히시자, 사울은 다시 "주여,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나이까?"라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울은 주님께서 보여주신 환상 계시에 순종하여 주님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
26:19-20) 그러므로, 오 아그립바 왕이여, 내가 하늘에 나타난 그 환상에 불순종하지 아니하여 먼저 다마스쿠스 사람들에게 또 예루살렘에서 그리고 두루 모든 유대 지방과 이방인들에게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일들을 행하여야 함을 보이매

사울이 주님께 여쭈어 본 두 가지 질문은 우리에게도 참 중요한 질문입니다.

"
주여, 누구시니이까?"
"
주여,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나이까?"

사울은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 주님을 만났지만, 우리는 날마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던져보시기 바랍니다. "주여, 누구시니이까?" 주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나는 하늘들과 땅을 창조한 주로다.", "나는 너를 구원한 하나님이니라.", "나는 은혜와 긍휼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나는 죄를 미워하는 거룩한 하나님이다."

그 때 주님께 다시 이렇게 질문해 보아야 합니다. "주여,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나이까?" 주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의 상태와 처한 상황에 따라 합당한 깨달음을 주실 것입니다. "나는 네가 주를 전적으로 신뢰하기를 원한다.", "나는 네가 죄에서 돌이키기를 원한다.", "나는 네가 복음을 위해 헌신하기를 원한다.", "나는 네가 다른 성도들을 섬기기를 원한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고, 자기가 만난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자신의 삶에 바르게 적용하고 실천하면, 우리도 사도 바울과 같이 놀라운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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