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긍휼에 대한 묵상 [2부]





💗 하나님의 긍휼에 대한 묵상 [2]

★긍휼(mercy)이란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동정하여 도움을 주는 것을 뜻합니다. 더 나아가 긍휼에 대한 본질적인 뜻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큰 사랑으로 인하여 본인의 형상으로 만드신 인간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자기 자신이 친히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내려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이루어 주신 그 위대한 대속의 사랑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무한한 지혜와 사랑으로 비참한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마음에서 그치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위대한 사랑을 보여주시고, 승리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까지 영원히 함께 하심을 성취하시는 것입니다. 긍휼이란 단어 안에는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전 우주적인 사랑과 은혜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1) 마음의 고통이나 재난을 당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심

(
13:34)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대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보낸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 1:41)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정결할지어다, 하시니라.

( 6:34) 예수님께서 나아오사 많은 사람들을 보시고 그들이 목자 없는 양 같으므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많은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더라.

( 7:13) []께서 그녀를 보시고 그녀를 불쌍히 여기사 그녀에게, 울지 말라, 하시고

( 19:41-42) ¶ 그분께서 가까이 오사 그 도시를 보시고 그 도시로 인해 슬피 우시며 이르시되, 적어도 이 날 즉 네 날에만이라도 너 곧 네가 네 화평에 속한 일들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으리요! 그러나 지금 그 일들이 네 눈에 숨겨졌도다.

( 11:33-38)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녀가 우는 것과 또 그녀와 함께 온 유대인들도 우는 것을 보시고 영으로 신음하시며 괴로워하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 와서 보시옵소서, 하매 예수님께서 우시더라. 이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보라, 그분께서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고 그들 중의 어떤 이들은 이르되, 눈먼 자의 눈을 열어 준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느냐? 하더라.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다시 속으로 신음하시며 무덤에 가셨는데 그 무덤은 동굴이며 그 위에 돌이 놓였더라.

( 4:15)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의 감정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

( 5:2) 그가 무지한 자들과 길에서 벗어난 자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음은 그 자신도 연약함에 싸여 있기 때문이라.


(2) 현세상에서 불행을 당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심

( 53:4) ¶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 63:9) 그들의 모든 고난 속에서 친히 고난당하시고 자기 앞에 있는 천사로 하여금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며 친히 사랑하고 동정하사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의 모든 날에 그들을 품으시며 이끄셨느니라.

( 8:3)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너는 정결할지어다, 하신즉 곧 그의 나병이 정결하게 되니라.

( 8:16) ¶ 저녁이 되매 그들이 마귀 들린 많은 자들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으로 그 영들을 내쫓으시고 병든 모든 자를 고쳐 주시니

( 8:17) 이것은 대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그가 친히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졌도다, 하였느니라.

( 14: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 15:32) ¶ 그때에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이제 그들이 사흘 동안 나와 함께 있는데 그들에게 먹을 것이 없도다. 그들이 길에서 쓰러질까 염려가 되므로 내가 그들을 굶겨서 보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

( 20:34)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니 그들의 눈이 즉시 시력을 받고 그들이 그분을 따르니라.

( 8: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이제 그들이 사흘 동안 나와 함께 있었는데 그들에게 먹을 것이 없도다.

( 8:3) 그들 중에 여럿이 멀리서 왔으므로 내가 만일 그들을 굶겨서 그들의 집으로 보내면 그들이 길에서 쓰러지리라, 하시니


PS


(
44:3) 내가 목마른 자에게 물을 부어 주며 마른 땅에 큰물들을 부어 주고 내 영을 네 씨에게 내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
55:1) 오호 목마른 모든 자들아, 너희는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참으로 와서 돈도 내지 말고 값도 치르지 말며 포도즙과 젖을 사라.

(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이기 때문이요,


아멘~!!!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3부로 이어집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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