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과 파도를 만났을 때





폭풍과 파도를 만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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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28-29) 그때에 그들이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으매 그분께서 그들을 그들의 고통에서 데리고 나오시며 폭풍을 고요하게 하시므로 그것의 파도들이 잔잔하게 되는도다.

예나 지금이나 바다는 사람들에게 풍부한 자원을 제공하는 보고인 동시에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육지에서는 용맹을 떨치는 용사도 흔들리는 바다 위에서는 자기 한 몸을 제어하기도 힘듭니다. 항해술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해상 사고가 일어나면 수습을 하기가 힘들며, 거센 파도 앞에서는 첨단 전투함도 몸을 사려야 하며, 수심이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잠수함도 깡통처럼 찌그러집니다.

그래서 배를 타고 여행을 하는 자들, 바다를 건너 다니며 무역을 하는 자들은 각기 자기가 믿고 의지하는 신들에게 안전한 항해를 기원하고 보호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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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에 선원들이 두려워하여 저마다 자기 신에게 부르짖으며...

주께서 바람을 명하사 폭풍을 일으키시고 높은 파도가 일어나면, 배들은 하늘 높이 솟았다가 다시 깊음으로 떨어지며, 그 안에 탄 사람들은 이리저리 구르고 비틀거리며 낙심하여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합니다(107:25-27).

폭풍을 만난 사람들이 하늘들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께 부르짖을 때, 주께서는 그들을 고통에서 구해내시고, 폭풍을 고요히 잠들게 하시며, 그들이 소망하는 안전한 항구로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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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0) 파도들이 조용하므로 그때에 그들이 즐거워하나니 이처럼 그분께서 그들이 원하는 항구로 그들을 데려가시는도다.

우리 인생에도 예상치 못한 폭풍이 찾아오고 큰 파도가 일어나서 우리의 앞길을 막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큰 시련과 고난이 닥칠 때 믿고 의지할 분은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 주님을 모셔들일 때, 주님께서는 풍랑을 잔잔하게 하시고 우리를 안전하게 목적지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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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이에 그들이 그분을 반가이 배로 받아들였고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뭍에 이르렀더라.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이 풍랑에 배저어 항해하는 이 작은 뱃사공은 주님이라
나 두렴없네 두렴없도다 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출처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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