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칼럼] 예수님께서 사역하던 시대의 음악 / 킹제임스성경흠정역



예수님께서 사역하던 시대의 음악

신약 시대에도 유대인들은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 활동을 했습니다. 다만 구약 시대에 비해 성전에서 주께 찬양을 드린 기록은 별로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는 구약 시대에는 유대인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신앙 생활을 했지만, 신구약 중간기를 거치면서 제사장 제도가 변질되고 타락함에 따라 일반 백성이 성전보다는 회당을 중심으로 신앙 생활을 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음악은 예배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결혼식에서는 피리를 불며 흥겨운 음악을 연주하였고, 장례식에서는 슬피 울고 통곡을 하며 애가를 불렀습니다.

(눅 7:32) 그들은 마치 장터에 앉아 서로를 부르며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를 향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하였고 우리가 너희를 향해 애곡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하는 아이들과 같도다.

(마 9:23) 예수님께서 그 치리자의 집에 들어가사 노래하는 자들과 떠드는 자들을 보시고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어서 손님들을 초청하여 큰 잔치를 열면 잔치 자리에는 춤과 노래와 악기 연주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는 아버지의 품을 떠났던 아들이 다시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크게 기뻐하여 그를 위해 잔치를 열어준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 15:25) 이제 그의 큰아들은 들에 있더라. 그가 오면서 집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음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또한 유대인들은 율법에서 정한 절기들을 지킬 때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가복음에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 나누신 후 찬송 하나를 불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막 14:26) 그들이 찬송 하나를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나가니라.

유대인들은 유월절 만찬을 마친 후에는 시편 115-118편 중에서 하나를 노래했는데 예수님께서도 제자들과 함께 시편에 수록된 찬송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음악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도 사용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생일, 결혼, 장례, 감사, 축하, 교제 등 어떤 의미있는 사건이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널리 사용됩니다. 이런 음악들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들에게 기쁨과 유익을 안겨주는 좋은 도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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