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칼럼] 교제의 필요성 / 킹제임스성경



교제의 필요성

(딤후 2:22-23) 또한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그러나 어리석고 무식한 논쟁들을 피하라. 네가 알거니와 그것들은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성경은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고 죄와 싸워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약 4: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에게서 도망하리라.

(히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 대항하지는 아니하였노라.

그러나 유혹 앞에서는 맞붙어 싸우지 말고 피하라고 합니다. 유혹은 우리 안에 있는 육신의 정욕을 자극하여 죄의 길로 이끕니다. 다윗은 왕궁 지붕 위에 올라가서 거닐다가 옆집 여자가 목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유혹 앞에서 두 눈을 부릅뜨고, "나는 이 정도 유혹에는 넘어가지 않는다.", "누가 이기나 해 보자.", "눈으로 보기만 하는 건 괜찮다.", "주여, 눈으로 들어오는 이런 유혹을 이길 힘을 주소서." 라고 해봤자 아무 소용없습니다.

유혹과 맞서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어느 정도 맞서다가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거나, 유혹 당하는 상황을 즐기거나, 그러다가 결국 유혹에 넘어가게 됩니다. 유혹 앞에서는 요셉처럼 도망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창 39:11-12) 이럴 즈음에 요셉이 자기 일을 보러 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안에 그 집 사람들이 하나도 없더라. 그녀가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함께 눕자, 하니 그가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가매

그런데 무작정 피하고 도망가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디로 피하고 어디로 도망가야 합니까? 유혹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한 은신처로 도피해야 합니다. 얼룩말들은 맹수가 습격해 오면 연약한 지체들을 가운데로 모으고 둥글게 방진을 구축해서 일제히 뒷발길질로 대응합니다. 그러나 함께 뭉쳐 있지 않고 무리에서 홀로 떨어져 나간 지체는 맹수의 공격을 받습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도 이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해서는 함께 모여야 합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주를 부르는 자들과 함께 모여 교제하며, 서로를 돌아보고 권면하며 세워주어야 합니다.

(히 3:12-13) 형제들아, 너희 중의 어떤 사람에게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이 있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는 일이 생기지 아니하도록 조심하라. 오직 오늘이라 불리는 때에 서로 날마다 권면하여 너희 중의 아무도 죄의 속임수를 통해 강퍅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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