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칼럼] 말씀이 주는 위로와 소망 /킹제임스성경




말씀이 주는 위로와 소망 
 
(시 119:49-50)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하여금 그 위에 소망을 두게 하셨나이다. 나의 고난 중에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나이다. 
 
시편 기자는 주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분 자신의 말씀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아마도 그 말씀은 어려울 때에 도와주신다는 주님의 약속의 말씀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는 그 말씀을 믿음으로 주장하며 하나님께 호소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확실하고 불변하기에 그는 그분의 말씀 위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견고한 반석 위에 소망을 둔 자는 아무리 어려운 환경을 만나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시 130:5) 내가 주를 기다리고 내 혼이 기다리며 내가 그분의 말씀에 소망을 두는도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소망이 있습니다. 그 소망은 하늘에 쌓아둔 소망입니다. 하늘에 있는 우리의 소망은 영원하고 안전합니다. 천국의 소망, 부활의 소망, 주님을 만날 소망, 보상과 상급에 대한 소망... 우리는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 이런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골 1:5) 또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으로 인함이니 이 소망은 너희가 전에 복음의 진리의 말씀 안에서 들은 것이라. 
 
(히 6:19) 우리에게 있는 이 소망은 혼의 닻과 같아서 확실하고 굳건하여 휘장 안에 있는 것 속으로 들어가나니 
 
시편 기자가 고난 중에 그 소망의 말씀을 통해 위로를 받은 것처럼 그 말씀은 또한 우리 믿는 자들에게 위로를 줍니다. 바울은 먼저 죽은 자들로 인해 슬퍼하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말씀을 통해 부활과 휴거에 대한 소망의 말씀을 들려주고 그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도록 했습니다. 
 
(살전 4:18) 그러므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이 세상에는 진정한 위로자가 없습니다.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함께 슬퍼하고 울어줄 수 있는 사람들은 많이 있어도 우리에게 기쁨과 확신을 심어주며 위로와 소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를 위로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며, 위로자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사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고후 1:3)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분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요 긍휼의 아버지시며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니라. 
 
(요 14:26) 위로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말하였든지 너희가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하시리라. 
 
 
 
 


 
 출처. 부산제일성서침례교회, pastor. Moonsoo Kim ☞ http://www.fbb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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